백석대학교 충남형 계약학과 외식조리서비스학과, ‘2026 이금기 요리경연대회’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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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외식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창의성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호텔외식조리전공과 충남형 계약학과 외식조리서비스전공 학생 총 20명이 참가해 각자의 개성과 아이디어를 담은 창작 요리로 경연을 펼쳤다. 참가 학생들은 이금기 소스를 활용해 식재료와 소스의 조화를 살린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다. 맛과 창의적인 메뉴 구성, 플레이팅 등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조리 실력을 발휘했으며, 메뉴 기획부터 조리와 완성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실전 조리 경험을 쌓았다. 특히 외식조리서비스학과 학생들은 전공 수업과 현장 중심 실습을 통해 습득한 조리기술을 실제 경연에 적용하고, 주어진 조건에 맞춰 메뉴를 개발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다른 참가자들의 다양한 요리와 조리 방식을 경험하며 전공역량을 확장하고 현장 적응력을 높였다. 경연 결과, 총 8명의 학생이 수상했다. 1등 챔피언(금상) 1명, 2등 은상 1명, 3등 동상 1명, 장려상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이 가운데 외식조리서비스학과 학생 1명이 장려상을 받았다. 대회에 참가한 외식조리서비스학과 이하영 학생은 “전공 수업에서 배운 조리기술을 실제 요리에 적용하고, 다른 학생들의 다양한 메뉴와 플레이팅을 접할 수 있어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배우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실습과 경연에 도전하며 조리 실력을 더욱 키워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외식조리서비스학과 김계영 교수는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전공 수업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메뉴를 개발하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과 경연대회 참여를 통해 학생들의 전공역량과 자신감을 높이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학교 앵커사업단의 충남형 계약학과 외식조리서비스학과는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기반으로 조리·식음료·외식서비스 분야의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전공 실습과 산업체 전문가 특강, 현장실무교육, 요리경연대회 참가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실무역량 강화와 진로·취업 지원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외식조리서비스학과는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 다양한 현장 경험을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할 전문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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