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충남형 게약학과 외식조리서비스학과, CJ프레시웨이와 업무협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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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석대 충남형 계약학과 외식조리서비스학과, CJ프레시웨이와 업무협약 조리·서비스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 산학협력 강화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 앵커사업단 충남형 계약학과는 9월 17일(목) 교내 본부동에서 CJ프레시웨이와 외식·조리서비스 분야 맞춤형 인재양성과 취업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석대학교 앵커사업단 이광옥 단장(충남형 계약학과 단장), 외식산업학부 서강태 학부장, 외식조리서비스학과 김계영 교수와 CJ프레시웨이 김휴정 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 ▲현장 중심 직무교육 ▲산업체 전문가 특강 ▲학생 진로·취업 지원 ▲우수인재 발굴 및 채용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대학의 전공교육과 기업 현장의 실무 수요를 연결해 학생들이 재학 중부터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추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 백석대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충남지역 사업장과의 취업 연계를 확대해 지역 취업과 정주로 이어지는 산학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식에 이어 글로벌외식관에서는 외식조리서비스학과 재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외식조리서비스 산업의 변화와 미래인재 역량-CJ프레시웨이와 함께하는 외식·조리 직무의 이해」**를 주제로 산업체 전문가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을 진행한 CJ프레시웨이 김휴정 팀장은 외식조리서비스 산업 현장에서 인재양성 및 직무와 관련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외식·조리 및 단체급식 산업의 변화와 최신 트렌드, 현장의 주요 직무와 업무 특성,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과 핵심 역량, 취업 준비 방향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특히 실제 산업현장의 사례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전공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연결해 생각할 수 있도록 강의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김휴정 팀장은 학생들에게 “전공지식과 조리기술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는 협업과 소통, 책임감, 고객을 이해하는 서비스 마인드가 함께 요구된다”며 “학교에서 배우는 전공교육과 다양한 현장 경험을 적극적으로 쌓아 자신만의 강점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특강에 참여한 외식조리서비스학과 송주선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전공 내용이 실제 기업 현장에서 어떤 직무와 연결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며 “특히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와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 할 역량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앞으로 진로와 취업을 준비하는 데 방향을 잡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외식조리서비스학과 김계영 교수는 “이번 협약과 특강은 학생들이 산업현장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공역량을 실질적인 취업으로 연결하는 산학협력의 출발점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CJ프레시웨이를 비롯한 외식·조리·서비스 분야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의 충남지역 취업과 정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석대학교 충남형 계약학과 외식조리서비스학과는 산업체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외식·조리서비스 분야의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산업체 특강과 현장실무교육, 진로·취업 프로그램, 협약기업 채용 연계 등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역량 강화와 취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CJ프레시웨이와의 협약을 계기로 대학과 산업체 간 교육·채용 연계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재 양성과 충남지역 정주형 인재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 설명 사진 1.백석대학교와 CJ프레시웨이 관계자들이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2.CJ프레시웨이 김휴정 팀장이 외식조리서비스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푸드서비스 산업과 외식·조리 직무에 대한 산업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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